iSonic EasySleep

|

 

WorkSpace가 제공하는 새로운 경험 iSonic EasySleep

 
앱스토어 바로가기
 

 
     


 

√ 편안하게 잠들고 기분 좋게 깨어나자!

스트레스 조절을 위해 잠을 청해보지만 오히려 스트레스로 인해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밤 시간대에 높아진 콜티졸 수치가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iSonic EasySleep은 당신이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콜티졸 수치를 낮추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명상을 통해 콜티졸 수치를 낮춘 후 잠에 들다"

 

콜티졸 수치를 낮추는 방법으로는 운동, 식습관 개선, 명상 등이 있습니다.

잠 자기 전 iSonic EasySleep이 제공하는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며 명상에 잠겨 보세요.

잠깐의 명상이라 할지라도 당신이 좀 더 편안하게 잠 들 수 있도록 콜티졸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나의 수면 시간을 관리하자!

 

전문가들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하루에 최소 8~9시간은 잠을 자야 한다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루에 얼마나 잠을 자는지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일 밤 iSonic EasySleep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해 보세요.

자동으로 수면 시간을 체크하여 통계자료를 만들어 드립니다.

또한 트위터와 FaceBook을 통해 당신의 수면 패턴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 편안하게 잠든 당신, 편안하게 깨어나라!

 

아직도 아침마다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시나요?

iSonic Meditation의 알람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알람이 울리기 전 아름다운 소리가 서서히 Fade-in 되어 보다

편안하게 잠에서 깨어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매일 아침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

 

iSonic Meditation은 아침에 꼭 기억해야 할 일들을 알려주는

메시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매일 아침 당신이 잠에서 깨어난 후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알람이 울린 후 메시지가 출력 되며 아주 간단한 조작으로도

메시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 기능

 

  1. 9곡의 음악과 30여 개의 고음질 Sound 제공
  2. 사용자가 원하는 음악과 Sound를 선택하고 볼륨 벨런스를 조절 할 수 있는 믹싱 가능
  3. 기상 시간에 출력되는 메시지 기능 제공
  4. 수면 시간을 그래프로 표시해 주는 수면 통계 제공
  5. 트위터, 페이스북에 수면 패턴 공유 가능
  6. 편안하게 잠에서 깨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Fade-in 알람 기능 제공

 

 

 

잠을 충분히 자야 하는 이유

 

생후 1년이 되지 않은 어린 아기는 하루에 18시간 정도의 잠을 잡니다.

두뇌의 발달과 신체의 성장을 위해 많은 수면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른이 되어갈수록 수면 시간은 줄어 들고 하루에 7시간을 자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밤 늦은 시간까지 공부나 일을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당연한 듯 여겨지는 세상이니 말이죠.

 

그런데, 공부나 일을 위해 잠을 포기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요?

두뇌의 발달과 신체의 성장이 멈춘 성인이기 때문에 잠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일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성인은 많은 신체 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려지는 콜티졸(Cortisol)은 나이가 들수록 그 수치가 높아지는데,

50대 성인의 밤시간 콜티졸 수치는 30대 성인의 수치보다 12배나 높다고 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잠"은 성인에게도 아주 중요합니다.

어린 아기가 성장 위해 잠을 자야 했다면, 성인은 치유를 위해 잠을 자야 하는 것입니다.

 

*콜티졸(Cortisol)이란?

스트레스를 받는 동안 방출되는 호르몬으로 과도할 경우 면역 기능을 억제하고 단백질 생성을 늦추며,

신경세포나 뼈의 손실을 초래한다.

장기간 과다 분비될 경우 고혈압과 저혈당을 유발한다.

"예일대학에서 1709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6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사람들은 과도한 콜티졸에 노출됨과 동시에

인슐린 대사와 혈당조절의 변화로 인해 비만과 당뇨 위험이 2배 높았다고 한다"

 

 

 

Trackback 0 And Comment 0